무당이 제 굿 못하고 소경이 저 죽을 날 모른다 , 자기 일은 자기가 처리하기 어렵다는 말. 장수되는 사람은 병졸을 마치 젖먹이 아이를 대하는 어버이 같이 한다. 그럼으로써 그 병졸은 장수와 함께 위험한 깊은 계곡에 뛰어들 각오를 할 수 있다. 또 병졸을 보는 장수의 눈은 마치 사랑하는 아이를 대하는 어버이 같아야 한다. 그러함으로써 병졸은 장수와 함께 죽을 결심을 하게 되는 것이다. -손자 인생이란 느끼는 자에게는 비극, 생각하는 자에게는 희극이다. -라 브뤼에르 오늘의 영단어 - abrogation : 취소, 폐기, 철폐아버지의 걱정없는 마음은 자식의 효도 때문이고, 남편의 번뇌없는 마음은 아내가 어질기 때문이다. 말이 많아서 실수하는 것은 다 술 때문이고, 의가 끊어지고 친했던 사이가 멀어지는 것은 오직 돈 때문이다. -명심보감 아침에 산책을 하니 손안에서 시간이 미소를 짓는다. 이 새벽이 하루 종일 지속된다. -디나 메츠거 오늘의 영단어 - inner chamber : 안방오늘의 영단어 - subregion : 소구역, 소지역A fog cannot be dispelled with a fan. (혼자 힘으로 대세를 막을 수 없다.)주인 모르는 공사 없다 , 주장하는 사람이 알지 못하는 일은 되지 않는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