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추어 둔 것은 나타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져서 세상에 드러나게 마련이다. -성서 하늘이 본 소인은 사람이 보면 군자이고 사람이 본 군자는 하늘이 보면 소인이다. 공자의 말을 인용한 말. 자연, 즉 하늘의 도리에 따르는 것이 참된 인간이고 인위(人爲)를 쓴 인간은 참된 것이 아니다. -장자 사람들이 가장 많이 걸어서 지나간 길은 바로 막다른 길목이다. -알려지지 않은 현자 큰 불의(不義)를 일으켜 남의 나라를 치면 그릇되었다고 하지 않고 도리어 영예라 하고 정의라고 한다. 이것이 불의이다. -묵자 봇짐 내어 주며 앉아라 한다 , 속으로는 가기를 바라면서 겉으로는 붙잡는 체한다. 크게 생각하되, 작은 기쁨을 즐겨라. 간단히 말해서, 음악이 없는 삶은 잘못된 삶이며, 피곤한 삶이며, 유배당한 삶이기도 하다. -니체 자기의 생활, 즉 자신의 어떤 지위에 있는지 어떤 때, 어떤 장소에 있는 지를 관찰하고 자신의 생에 대한 신념에 비추어서 거기에 순응하도록 처신한다. 그리하면 사람의 도리를 잃지 않으리라. -역경 조그마한 득실(得失)에 근심하지 마라. 성심으로 단호하게 행하면 경사스런 일이 생긴다. -역경 오늘의 영단어 - hardline : 강경노선, 강경노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