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의 싸움에도 위태롭지 않다. 적을 모르고 나를 알면 한 번은 이기고 한 번은 진다. 적도 모르고 나도 모르면 싸울 때마다 반드시 위태롭다. -손자 구르지아의 장수 노인은 식사 후에 낮잠을 잔다. 또 저녁 식사 후에는 일찌감치 취침한다. 이것이야말로 몸의 자연스런 반응에 맞춘, 이치에 맞는 생활인 것이다. 그리고 오전 중에서 오후에 걸쳐 일을 한다. 일하기 전에는 식사라고 할 정도의 것은 전혀 먹지 않는다. 그것도 생리학적으로 적합한 것이다. 하여튼 아침밥을, 충실한 식사를 하지 않아도,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가 있다. 구르지아의 많은 건강한 노인들이 그 산 증인인 것이다. -오사나이 히로시 성과 관련된 고민들의 대다수가 실은 성지식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발생한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본인이 무엇을 모르는지 조차도 모르고 있다. 성에 대한 정확한 지식은 확고한 태도를 갖게 하는 데 도움을 주며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살아있는 지식이다. -홍성묵 오늘의 영단어 - presenting : 발표하는, 전시하는오늘의 영단어 - flood-stricken : 홍수피해를 크게 입은, 홍수에 찌든오늘의 영단어 - sweat : 땀, 습기, 고역: 땀 흘리다, 땀을 흘리게 하다나는 사람들이 매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바쁘게 만들어서, 헤드 헌터가 부르더라도 듣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켄 알바레스(선 마이크로시스템스의 인사담당책임자) 물질은 정신의 가장 낮은 단계이고, 정신은 물질의 가장 높은 단계이다. 오늘의 영단어 - calling the dogs : 사사건건 고자질하다오늘의 영단어 - adventurism : 모험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