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릇 가진 자에게는 더욱 갖게 하며, 갖지 못한 자에게는 더욱 갖지 못하게 한다. 닭의 주둥이가 될지언정 소의 꼬리가 되지 말라. 큰 자의 끝에 붙는 것보다는 작은 자의 우두머리가 되어라. 소진(蘇秦)이 인용한 속담. -사기 껌, 사탕, 페퍼민트, 허브 담배, 금연초, 약 등의 대용품 사용은 효과가 없다. 대용품을 사용하는 것은 반드시 재범을 일으킬 범인의 지시나 기분이 나빠진 어린 아이의 투정을 들어주는 것과 똑같다. 니코틴의 대체물은 없다. 담배는 음식물이 아니라 독극물이며, 공허감을 만족시키기는커녕 오히려 공허감을 만들어 낼 뿐이다. 담배를 피울 필요는 조금도 없다는 사실을 당시의 머릿속에 집어넣자. 그것과 담배에 관련된 기존의 세뇌와의 교체가 빠르면 빠를수록 더 빠르게 당신은 자유의 몸이 될 수 있다. -알렌 카 중상자(中傷者)는 무기를 사용해서 사람을 상처 입히는 것보다 죄가 무겁다. 무기는 가까이 가지 않으면 상대를 상처 입힐 수 없으나, 중상을 멀리서도 사람을 상처 입힐 수가 있다. -탈무드 노력 그리고 인내야말로 쓰라린 인생을 광명으로 이끄는 참된 안내자다. 살아서 굴욕을 받느니보다 차라리 분투 중에 쓰러짐을 택하라. -안현필 직함이 인간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직함을 빛나게 한다. -마키아벨리 광기(狂氣)를 조금도 갖지 않는 천재란 결코 없다. -아리스토텔레스 묵은 치부장 , [이미 쓸데없게 된 치부책이란 뜻으로] 소용없는 것이라 벌써 까맣게 잊어버린 것이라는 말. '힘 내라구' 밤에 헤어질 때, 아주 좋은 이야기를 나누었을 때에도 아무 관련 없이, 로댕은 곧잘 내게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알고 있었던 겁니다. 젊었을 때, 얼마나 이 말이 매일처럼 필요한 것인가를. -릴케잔병에 효자 없다 , 늘 잔병을 앓고 있는 사람의 자식은, 효도하기가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