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골( 請骸骨 ). 사직을 원하는 것. 군주에게 바친 자신의 뼈를 구하여 돌아간다는 뜻. 걸해골( 乞骸骨 )이라고도 함. -사기 따 놓은 당상(堂上) , [높은 벼슬자리는 이미 따 놓은 것이나 다름없다는 뜻으로] 일이 이미 확실하여 변동이 있을 수 없을 때나 이미 자기 차지가 될 것이 틀림이 없음을 이르는 말. 자만하면 손실을 부르고, 겸손하면 이익을 부른다. -서경 똑똑한 여자는 ‘매력적인 사람’과 ‘성격 좋은 사람’의 차이점을 안다. -스티븐 카터 News travels fast.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오늘의 영단어 - enliven : 활기를 띠게 하다, 기운을 북돋우다, 생기를 주다모든 성장에는 활동이 필요하다. 노력하지 않으면 육체도 정신도 성장하지 않는다. 저 인간은 악인의 표본이다. 저 자는 무뢰한의 최상이라고 말썽이 날 정도로 인간의 밑바닥에 있어서는 안 된다. 한번 그런 처지에 몸이 있게 되면 모든 악한 일은 그런 자에게 덮어씌우게 된다. 군자는 그 처음의 태도를 신중히 하고 삼가해야 하는 것이다. -고시원 오늘의 영단어 - lure : 불러들이다, 유객하다굶주리는 자는 어떤 음식이라도 기꺼이 먹게 되고 목마른 자는 어떤 마실 것이라도 기꺼지 마신다. 백성은 난세(亂世) 후에는 평화를 바라고 있으니 정치는 오히려 하기가 쉬운 것이다. 당 태종(唐 太宗) 때 위징(魏徵)이 한 말. -십팔사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