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단어 - hybrid : 잡종, 튀기, 혼성물: 잡종의비바리는 말똥만 보아도 웃는다 , 어린 처녀는 우습지 않은 일에도 곧잘 웃는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on-spot investigation: 현장조사나는 연마와 수련의 가치를 가슴 깊이 느끼지 못하면서 제 몸값을 하는 사람을 보지 못했다. 나는 모든 인간에게 최고의 시간, 가장 위대한 성취는 선의의 목적을 위해 가슴이 터지도록 싸운 뒤 승리감에 차서 전장에 지쳐 쓰러져 있는 순간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빈스 롬바르디(명예의 전당에 오른 미식축구 감독) 신구(神龜), 즉 점(占) 치는데 쓰는 거북은 자주 원군(元君)의 꿈에 나타날 정도로 신비한 힘을 지니고 있으나, 어부(漁夫) 여차(餘且)의 그물을 피하지는 못했다. 거북은 남의 일을 점쳐 줄 수는 있으나 자기의 운명을 점칠 수가 없다. 송(宋) 나라의 원군(元君)은 신구(神龜)가 나타난 꿈을 꾸었다. 어부 여차(餘且)를 시켜서 그 신구를 재로의 늪에서 잡아 그 거북의 등의 딱지를 태워서 원군의 꿈을 점쳤다고 한다. 신구 자신은 어부의 그물에 걸려서 잡힌 것이니까 결국은 남의 점은 칠 수가 있으나, 자기의 점은 칠 수가 없었던 것이다. -장자 영양이나 에너지는 언제 보급해도 좋은 것이니까, 저녁에 자기 전의 식사를 주체로 하여 착실하게 먹고, 밤에 자는 동안에 소화 흡수해서 신체 속으로 보내는 것이 합리적이며, 낮의 활동에는 몸에 축적해 놓은 것을 동원하여 충당하면 좋은 것이다. -오사나이 히로시 만일 사람들이 바보 같은 일을 하지 않으면 현명한 일은 일어날 수 없다. -비트겐슈타인 보자보자 하니까 얻어 온 장(醬) 한 번 더 뜬다 , 잘못을 따져서 꾸짓으려고 하는 참에 도리어 더 좋지 않은 일을 저지른다는 말. 난(亂)은 그것이 어떤 연유로 해서 일어났는가, 그 근본을 살펴 알아야 비로소 잘 다스려질 수가 있는 것이다. -묵자 오늘의 영단어 - play down : 가볍게 다루다, 선전하지 않다